오픈베이스는 인터넷트래픽솔루션 업체다.

인터넷망 확충속도보다 빨리 인터넷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인터넷상의 정체현상(트랙픽)이 가중됐다.

오픈베이스는 이같은 트래픽을 제어함으로써 인터넷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장비)를 공급하는 중소기업이다.

오픈베이스는 외국의 유명업체와 제휴관계를 맺으면서 성장했다.

미국의 알테온웹시스템,스파이글래스,잉크토미등과 제휴관계를 맺었다.

미국의 잉크토미는 오픈베이스에 대해 현재 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오픈베이스의 정진섭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모두 38.3%이다.

주요주주로 아리랑기금이 6.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또 미래에셋벤처캐피탈등 6개 벤처금융의 지분도 5.9%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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