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협회는 8일 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2000년 제2차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투자적격기업으로 에피플러스 등 23개사를 선정하고 모두 2백2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23개 기업에는 3백50억원의 정부지원자금과 2백2억원의 민간 투자자금이 매칭펀드 방식으로 지원된다.

협회는 2001년도에는 1백여개 부품소재 전문기업에 민간으로부터 1천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고 정부로부터도 1천억원 이상의 기술개발자금 지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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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욱 기자 sangw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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