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상 이화여대 총장은 6일 미국 워싱턴주에서 상원의원으로 활동중인 신호범(미국명 폴 신)박사의 예방을 받고 한국 여성교육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신 의원은 이어 학생문화관에서"21세기와 한국학생들"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신 의원은 92년 주 하원의원,98년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