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대구경북지역 협회는 한국경제신문의 후원으로 벤처기업경영자산관리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벤처에셋(대표 김성수) 부설 대구금융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벤처기업의 최고경영자와 금융·재무·기획관리자들이 자금관리와 금융조달 및 자산운용에 필요한 첨단 금융기법을 습득해 분석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의는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6시30분부터 오후 9시20분까지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강의장소는 대구시 수성구 수성4가 벤처에셋교육원이다.

△벤처생태계의 형성과 진화 △국내자금조달 △벤처기업 특허의 전략적 활용 △환위험관리전략 등을 가르친다.

교육비는 고용보험법에 따라 50%가 지원된다.

(053)741-8833

대구=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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