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대표 박기종)은 시공이 간편하고 하중에 강한 폴리에틸렌 3중 구조의 "신영 SPL-s 스펠관"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산 알칼리 유류 등에 대한 내약품성이 뛰어나 관이 약품에 상하지 않고 녹이 슬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밴드식 이음관을 사용해 내수압성을 높였기 때문에 물이 샐 염려가 없다는 것.

외부 충격에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반이 침하하는 경우에도 파열되지 않고 변형에 대한 지지력이 좋다고 회사측은 언급했다.

손쉽게 이음관을 연결할 수 있고 운반과 취급이 간편해 설치비와 운반비를 줄일 수 있다고 박기종 사장은 말했다.

하수관,오수관,공장화학물 이송관,주택지 배수로관,농업 임업수로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Q마크와 ISO9002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02)633-8897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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