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휠라 휠라인티모 휠라키즈 등 휠라 전제품을 대상으로 한 ''휠라 프레스티지 클럽 카드''를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1년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래 줄곧 노세일(NO SALE)정책을 펼쳐왔던 휠라가 약 5만명으로 추정되는 휠라 고객들을 위해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이 카드는 휠라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가격의 5%를 포인트로 적립시켜 준다.

(02)3470-9579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