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자상거래시장이 4년후 지금보다 10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올해 6천6백억원 정도에 이른 세계 전자상거래 규모가 오는 2004년에는 10배이상 커진 6조8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또 동아시아와 서유럽 지역의 전자상거래 규모가 2년안에 급속히 성장, 현재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을 재편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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