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는 오는 6일 조리사 챔피언을 뽑는 "컬리널리 챌린지(Culinary Challenge) 코리아 2000"행사를 갖는다.

특히 올해는 영업점대항 개인대항 이외에 일반 대학생이 참가하는 학생전 대항을 마련해 고객이 직접 메뉴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회는 "최고의 품질"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색다른 주제를 놓고 영업점대항과 개인경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 주제 요리는 감자이며 참가자는 필기 테스트를 비롯해 음식의 조리법,맛,기술,모양 등을 고려해 4개의 기본 메뉴와 자신이 직접 개발한 감자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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