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특수지 생산업체인 한솔파텍은 2일 상주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상주공장은 지난 4월 신호제지로부터 인수한 것으로 한솔은 이 공장을 종이 원지를 생산하는 다른 공장과 달리 원지를 특수가공하는 특수 코팅지 생산 전문공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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