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퓨얼 셀 파트너십(CaFCP)'' 개소식에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산타페 연료전지차를 공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컨소시엄은 GM 포드 등 세계적 업체가 가솔린 내연기관을 대체할 연료전지의 기술 표준화 및 상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임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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