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료비사가 중장년 시니어골퍼들을 겨냥,비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신개념 아이언.

이 클럽의 특징은 하니컴브리지 구조(벌집 구조).

헤드 내부를 벌집처럼 엮어 중공구조로 설계한 것.

이로인해 헤드체적이 일반 캐비티아이언의 두배에 달하며 관성모멘트도 기존 아이언보다 20%이상 향상됐다.

또 헤드페이스는 6-4티탄,헤드바닥은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볼이 쉽게 뜨면서 멀리 나가는 것이 장점이다.

9개의 클럽을 롱.미들.쇼트아이언 세 타입으로 분류했다.

50대이상의 시니어골퍼라도 피칭웨지로 1백30야드를 보낼수 있다고.

9개(4~9번 PW AW SW) 한 세트에 4백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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