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힐튼은 프랑스 레스토랑 시즌즈에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미쉐린스타 조리장 초청 특별요리를 선보인다.

아스파라가스와 연어절임(3만4천원)바닷가재와 대파스프(1만4천원)까넬로니와 양등심구이(3만4천원)등 프랑스 요리의 진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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