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는 올 연말까지 롯데월드쇼핑몰 앞에서 "가을 거리조각전"을 연다.

홍익대 미대생들이 만든 대형 조각작품 40여점을 꽃탑, 국화와 함께 전시한다.

조아라의 "휴(休)-쉼터", 김나영의 "사이버 시바 2000", 김민정의 "댄스", 변수영의 "엘리스가 되자", 양희중의 "불길한 징후" 등이 국화와 어우러져 늦가을 정취를 더해준다.

행사기간중 매일 오후 3시 40여명으로 구성된 여성농악대의 풍물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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