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우여행사는 11.18.25일 세차례 무박2일 일정으로 "동해안 해돋이 열차기행"을 떠난다.

오후 11시 청량리역을 출발, 정동진~삼척 환선동굴~두타산 천은사계곡~추암(촛대바위) 해변을 거쳐 동해역에서 청량리역으로 돌아온다.

어른 6만8천원, 어린이 4만8천원.

(02)720-8311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