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외채와 유동외채 =빌릴 때 만기를 1년 미만으로 설정한 외채를 단기외채로 분류한다.

1년 이상으로 설정한 외채는 장기외채다.

유동외채는 앞으로 1년내에 ''갚아야 할'' 외채규모를 나타내는 용어다.

단기외채와 잔존 만기가 1년 미만(1년 안에 상환일이 돌아오는)인 장기외채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 무역신용 =무역신용이란 국내기업이 수입을 할 때 국내 금융기관의 지급보증을 받아 외국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입대금을 차입하는 것을 말한다.

무역신용 기간은 대략 3개월 정도이며 기업이 수입대금을 결제할 때까지는 단기외채로 잡힌다.

정부의 외화건전성규제 강화방안은 국내 금융기관들의 보증을 억제시켜 무역신용으로 인한 단기외채를 줄이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