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TV드라마로 중장년층의 심금을 울렸던 추억의 ''여로''가 버라이어티쇼로 재탄생합니다.

오는 9월6일부터 15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공연되는 ''여로''는 성동일 임경옥 정애리 등 현 KBS 탤런트가 참여합니다.

또 남북 이산가족들에게 기쁨을 주었던 50년만의 상봉 상황을 극중에서 다시 맛볼 수 있습니다.

민족의 잔치 추석을 맞아 최고의 효도선물이 될 ''여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9월6∼15일(오후3시, 7시30분 총 22회)

▲장소=장충체육관(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하차)

▲입장권=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한정 판매석 5만원)

▲공연예약 및 문의=티켓파크 ☎(02)538-3200

주최 : 한국경제신문사 KBS
제작 : PROJECT GROUP 바다
후원 : 문화관광부 서울시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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