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대체제 개발업체인 이지바이오시스템(대표 지원철)은 미생물 진단 및 검사용 미생물 배양제 ''이지 미디어(Easy Media)''를 개발,오는 28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병원,제약회사,식품공장 및 백화점,단체급식회사 등 각 기관의 용도에 맞춰 네 종류의 제품으로 신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특정 미생물에 대해 진단 제품의 색깔이 각각 변하므로 미생물 감염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고.

기업부설 연구소내 생물안전팀에서 병원성 미생물 수탁 검사 및 식품안전검사 컨설팅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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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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