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은 한슬소프트(대표 서정렬)와 업무 제휴를 맺어 전국 PC방에 네트웍 음악연주 게임,보스(VOS,Virtual Orchestra System)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1만1천여개의 PC방 네트웍을 구축하고 있는 하늘사랑은 기존 PC방 네트웍을 1차 대상으로 이 게임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슬소프트가 개발한 보스는 PC에 설치해 악보를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컴퓨터 키보드나 드럼 등을 치는 게임으로 네트웍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길수 있다.

보스연주는 하늘사랑이 운영하는 채팅사이트 스카이러브(www.skylove.com)와 한슬소프트가 운영하는 보스홀(www.voshall.com)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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