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16일 중남미 파나마 정부의 ''의료·보건 현대화사업''에 필요한 2천만달러를 제공하는 차관공여에 계약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지원되는 이번 차관은 7년거치 25년 만기,연 3%의 금리조건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