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생산업체인 두원테크(대표 김종기)는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면서 청소할 수 있는 플래시 일체형 진공청소기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침대나 소파밑을 보면서 청소할 수 있도록 플래시를 달았다.

초강력 건전지 9개를 내장했고 하루 8시간 사용기준 한달평균 3백원의 전기료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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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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