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오스트렐리안 그릴에서 부시터커요리를 선보인다.

부시터커는 시골과 음식이라는 호주 원주민 말로 부시터커 육류,해산물 전채모듬,허브퓨레와 와틀꽃 파스타의 연어전채요리 등이 제공된다.

메인으로 레몬머틀과 실란트로소스의 농어구이,로젤라꽃 젤리와 라이베리 에센스를 가미한 호주산 양갈비 등이 나온다.

8천~3만3천원.(02)559-7615,2230-3685

이성구 기자 s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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