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바뀌면 미인에 대한 기준도 변한다.

풍만함과 부드러움으로 미인의 표준을 제시해 온 비너스가 사이버 세상에 새로 탄생했다.

신(新)비너스 탄생을 보여주는 화제광고는 삼성전자의 노트북 ''센스''.

신세대 스타 이유진은 여성적인 아름다움으로 신개념의 노트북 센스를 상징하는 비너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새 CF는 아름다운 선율을 배경으로 부드럽게 이동하는 손가락을 통해 인체공학에 따라 제작된 노트북의 기능을 보여준다.

특히 제품의 디자인 컨셉트인 조개를 전달하기 위해 보티첼리의 ''비너스 탄생''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비너스의 탄생을 통해 조개 컨셉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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