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이 미시시피강 늪지에서 보트를 타고 열심히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먹잇감을 발견한 듯 보트 주위로 모여드는 악어떼.

기겁을 한 윤다훈은 노트북으로 LG화재의 홈페이지(lginsure.com)에 접속,재빨리 보험에 가입한다.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은 보험증서를 흔들자 악어들이 달아난다.

LG화재의 새 기업PR 광고는 디지털 보험 서비스를 악어도 알고 있다는 내용을 유머스럽게 전달한다.

요즘 광고모델로 뜨고 있는 윤다훈은 훌륭한 코믹 연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작사인 LG애드 관계자는 "시청자에게 보는 재미와 함께 디지털 시대를 맞아 차별적 회사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