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39쇼핑과 신세계백화점은 8일 CJ39쇼핑 용산 사옥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신세계 우수브랜드 판매 대행 및 대규모 공동 판촉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CJ39쇼핑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신세계 인기브랜드를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아이비 베스티돈나 베스트마인드 베스트옴므 등 신세계 유명 패션브랜드를 집중 소개한다.

또 추석을 앞두고 신세계 갈비세트도 기획상품으로 출시해 판매할 계획이다.

9월 신세계 강남점 오픈,11월 신세계 개점 70주년 등 대형 이벤트와 맞물려 공동 판촉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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