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교육업체인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는 오프라인 교육기관인 서울정보처리학원,교육 콘텐츠 제공업체인 네듀넷 등과 손잡고 새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서울정보처리학원은 오프라인 강사 30여명을 온라인 교육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네듀넷은 서울정보처리학원 강사진이 제공하는 강좌 내용을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한다.

아이빌소프트는 사이버교육 포털사이트인 온스터디(www.onStudy.com)를 통해 강좌를 공개한다.

(02)3404-5021

<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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