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브레인(대표 심형석)은 뇌파학습을 인터넷으로 무료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 "뉴로텍"(www.neuro-tech.co.kr)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뇌파가 두뇌의 상태에 따라 델타 세타 알파 베타로 나오는 점에 착안,주파수 대역을 넘나드는 사운드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것.

기존의 뇌파학습기가 학습에만 초점이 맞춰진 데 비해 뉴로텍은 학습과 함께 수면을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등 다양한 기능의 사운드를 갖추었다.

1회에 10분,하루에 3회 정도를 들으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학습효과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더브레인은 현재 보유한 두뇌과학 전문기술을 응용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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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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