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은 신제품 "네오팩"을 출시, 맞춤 정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은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맞게 <>정수방식(역삼투압.중공사막) <>펌프(저소음 펌프.펌프프리 멤브레인 필터) <>렌털.일시불 구입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네오팩 정수기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출시할 모델은 <>역삼투압 정수기 <>소음이 나지 않는 펌프 프리형 정수기 <>중공사막 정수기 등 세 가지.

다음달에는 냉온정수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네오팩은 필터안에 은이온을 첨가해 탱크내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가격은 89만1천원에서 1백10만원.

렌털형식으로 빌려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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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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