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요리는 몇 점일까"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해 인터넷 상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아지타토(대표 진우성)는 소비자가 만든 요리를 온라인(www.yory.co.kr)상에서 평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예를 들어 네티즌이 깍두기를 담근 경우 고춧가루 마늘 등 재료와 사용 분량 등에 대한 자료를 입력하면 그에 따른 평가와 처방을 내려준다는 것.

회사측은 요리 초보자들도 음식 만드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호텔 주방장 및 요리 전문가들로부터 요리와 음식에 대한 기초 상식과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2)2632-5116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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