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철 한국외국어대 총장은 미국 및 중남미지역 동문회의 초청을 받고 18일 출국한다.

조 총장은 동문회 네트워크 구축과 모교발전에 대한 간담회를 갖는다.

작년 유럽 및 동남아지역 동문회 순방에서는 1백만 달러의 학교발전기금을 약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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