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고품격 예술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21세기미술환경연구소(대표 민영욱)는 미술 전문정보를 제공하는 "파인아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사 홈페이지(www.fineart21.com)를 통해 제공된다.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들이 작가와 작품을 쉽게 접하도록 했다.

순수 예술의 대중화를 이루기 위한 것.

미술작가 회원 1천여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3차원 입체방식의 사이버 갤러리를 이용해 걸어서 미술관을 관람하듯 작품들을 감상한다.

1백여명의 중진화가들의 작품 1천5백여점으로 꾸며져 있다.

인사동에서 열리는 주요 전시회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중견 작가들과 주요 전시장의 홈페이지도 연결돼 있다.

(032)874-6796

<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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