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14일 영등포구 양평동에 8백평 규모로 첨단CTI기능을 도입한 콜센터를 오픈했다.

CTI란 전화의 편리함과 컴퓨터의 합리성을 통합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상 모두에서 고객관리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첨단기능이다.

이로써 현대캐피탈 콜센터는 기존의 고객상담과 연체관리 전 부문에 걸쳐 지능형 자동연결 시스템인 CTI를 적용 향후 고객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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