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 : 조용상 ]

21세기 초일류 투신 전업형 증권사로의 도약을 위해 투명하고 건전한 회사, 작지만 강한 회사, 내실있고 튼튼한 회사를 표방하고 공격적인 정도경영을 실천해 가고 있다.

구조조정의 회오리속에서도 "삼성"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정도를 지키는 경영과 고객 신뢰회복에 주력한 결과 타사에 비해 수탁고 감소폭이 가장 적었을 뿐만 아니라 자본금 잠식도 일부에 그치는등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였다.

최적의 자문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산컨설팅 영업문화 구축을 위해 2001년말 전직원의 FP(Financial Planner)화를 추진중이다.

운용회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15명의 애널리스트를 확보해 자체 리서치팀을 운용하고 있으며 5개의 주식팀과 2개의 채권팀을 운영하고 있다.

펀드 내역 공개 등으로 고객신뢰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리스크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단기 수익률에 연연해 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