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기업들이 일제히 신제품 노트북과 PC를 대거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해 소비자들을 설레게 했다.

현재 용산전자상가에서 유통되는 신제품 종류는 많지 않지만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로 나온 제품들은 기존의 동급 제품과 비교해 가격이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다.

프린터의 경우 누드 스타일의 모델이 선보여 소비자들을 관심을 끌고 있다.

모니터는 최근 17인치 모니터 가격이 인하되면서 15인치 모니터를 쓰는 사람들은 17인치로 바꾸는 추세다.

평면 모니터의 인기는 여전히 높아 각 기업들마다 평면모니터 판매에 힘을 쏟고 있다.

컴퓨터 핵심부품인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인텔 펜티엄III 6백MHz에서 6백50MHz와 7백 MHz로 구매 패턴이 바뀌고 있다.

사용자들의 구매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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