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몰(www.samsungmall.co.kr)은 최근 인터넷 전용 의류브랜드 매장 "이브맨(EVEMAN)"을 오픈했다.

의류 전문몰내에 오픈한 이브맨은 "ELLE studio""A.M HOUS""East navy""booby trap""YAHOO" 등 5개 브랜드로 구성돼 있다.

이브맨은 베네통,시슬리,MLB,레노마스포츠 등으로 알려져 있는 패션전문회사 nSF가 기획,생산하고 인터넷에서만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가격대도 유통과정을 단축시켜 티셔츠는 1만9천원~2만9천원,바지는 2만9천원~5만6천원,모자 등 액세서리는 1만4천원~2만6천원 등으로 저렴하다.

이브맨은 또한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40평 규모의 피팅샵(Fitting Shop)을 오픈해 고객들이 주문한 옷을 직접 입어 볼 수 있게 했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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