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랜드가 기존 쇼핑몰을 대대적으로 개편, 인터넷 종합쇼핑몰 마이마켓(www.mymarket.co.kr)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새 쇼핑몰은 경매 공동구매 기능이 대폭 강화됐으며 상품수도 4만여개로 크게 늘렸다.

특히 주력 제품군인 전기 및 전자제품은 물론 이사 여행 등 서비스 상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에게 좀 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메타랜드는 이와 함께 소프트뱅크코리아 야후 등과 함께 ''네온사이버아파트''프로젝트도 추진,이를 통해 전국 40여만 아파트가구에 마이마켓 쇼핑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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