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7월1일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남태평양 피지의 난디섬에 복항한다.

암스테르담 노선은 매주 화.토 오후 1시15분 서울을 출발, 오후 9시10분 암스테르담에 도착한다.

암스테르담에서는 오후 10시35분 출발한다.

난디섬 노선은 매주 수.토 오후 7시50분 서울을 떠나 다음날 오전 8시50분 현지 도착한다.

중국북방항공의 전세기편이 29일부터 매주 월.금 부산-장춘간을 운항한다.

낮 12시20분 부산을 출발, 오후 1시40분 장춘에 도착한다.

회항편은 오전 8시10분 장춘을 출발, 오전 11시30분 부산에 도착한다.

컨티넨탈항공은 7월16일부터 매주 목.일요일 주 두차례에 걸쳐 서울-괌을 운항하는 직항노선에 재취항한다.

오후 9시55분 서울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3시15분 괌에 도착한다.

회항편은 오후 5시25분에 괌을 떠 오후 9시5분 서울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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