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트리트 한국경제신문과 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가 공동 발굴하는 "우수기술 벤처기업"의 이번주 선정업체는 인터넷스트리트(대표 유호원)이다.

<>기술명=통합DB 관리툴을 이용한 지역 정보 네트워크 허브사이트 구축.

<>기술개요=전국 2백34개 시.군.구를 사이버 지역상권으로 분류,지역 네트워크로 묶어 각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1백20개 지역 공동체를 구축해 놓은 상태.지역공동체 홈페이지는 메인 홈페이지(www.street.co.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지만 2차 도메인을 부여받아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서울 강남구의 경우 kangnam.street.co.kr이라는 새 주소를 발급받아 해당 지역의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것.

<>향후 기술개발 방향=통합 전자상거래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통합DB 관리기술을 개선해 <>제품 구매 <>결제 <>배송관리 등 일련의 시스템을 중앙에서 통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일본 미국 중국 등 해외에도 지역정보 사이트를 구축할 예정.이를 위해 각 지역 특성에 적합한 통합DB 관리툴을 개발중이다.

<>투자유치 실적=지난달 기보캐피탈과 기보엔젤클럽으로부터 8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상반기중 30억~40억원 가량을 추가로 끌어들여 마케팅과 연구개발(R&D)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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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실 기자 smile@k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