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씨아시아닷컴(대표 김소연)은 한국전자상거래연구소(소장 방경환)와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협력키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소측은 경쟁력 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비앤씨에 소개해준다.

비앤씨는 벤처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전략을 세워준다.

기술과 자금 분야에 대한 실제 컨설팅 지원도 하게 된다.

지난해 3월 설립된 비앤씨는 최근 삼성물산 골든게이트와 코오롱e&Future 등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02)577-3702 서욱진 기자 venture@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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