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코리아(대표 임병규)는 공기청정기 "리빙에어"를 시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밀폐된 실내 공기를 신선한 공기로 바꿔 주는 장치.오존과 음이온을 발생시켜 집진드기 박테리아 등을 없앤다.

오존이 분해되면서 산소가 생성돼 실내공기가 맑아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존량도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사무실 병원 등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쓸 수 있다.

제품 뒤쪽의 신소재 스크린과 오존판을 세척하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리빙에어 1대로 70평의 실내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다.

가격은 1백50만원.(02)551-7370 김동욱 기자 kimdw@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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