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DNA염기서열을 새길 수 있는 액세서리가 나왔다.

DNA갤러리(대표 류수현)는 소비자 개인의 DNA염기서열을 분석해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에 표현하는 제품을 시판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가 자신의 머리카락 10올 정도를 이 회사에 주면 이를 이용해 염기서열을 분석한다.

분석된 염기서열 중 개인별로 특이한 부분의 염기서열을 이용해 제품을 디자인한다.

제품은 DNA염기서열을 분석한 표와 함께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DNA염기서열 분석은 부산대 의대,경상대 유전공학연구소 등과 함께 한다.

이 회사는 DNA염기서열을 활용해 액자 명함 티셔츠 등도 생산한다.

(02)404-5668

길덕 기자 duke@ked.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