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고등학교에 다니는 김희주(17)양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

드디어 그렇게 갖고 싶었던 휴대폰이 생겼기 때문이다.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흔한 일이 돼버렸지만 희주양은 부모가 허락하지 않아 휴대폰을 구입할 수 없었다.

특히 한번 통화를 하면 수다가 끊이지 않는 자신의 습관으로 통화료에 부담을 느낀 엄마의 반대가 심했다.

그렇다고 스스로 통화료 부담을 할 자신은 없고...그러던 차에 희주 양은 최근 TV에서 18세의 가수 김사랑이 "난 18살이다. 난 1만8천원이다"라고 외치는 한 광고를 보게 됐다.

궁금하던 차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바로 한솔엠닷컴의 틴틴 요금 서비스 광고라는 것.이미 같은 반친구 여러명이 이 요금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저렴한 요금으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틴틴 요금제는 만 20세 미만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틴에이저 전용요금으로 월 기본료 없이 1만8천원만 내면 90분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90분 초과시 착신만 가능해 표준요금보다 30% 이상 통화료를 절감할 수 있다.

또 통화할 때마다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안내멘트 청취가 가능해 스스로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희주양의 맘에 쏙 드는 점은 틴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문자메시지 매월 1백건,나만의 벨소리 매월 2건,투넘버서비스 3개월 무료,틴틴채널 3개월 월정액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틴틴 요금제는 국제전화,700서비스는 발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절제한 통화를 막기에 적당하다.

한편 한솔엠닷컴은 최근 틴틴 요금제의 2탄으로 틴틴II와 X-틴 요금제를 내놨다.

틴틴II 요금제는 월정액 2만4천원에 1백20분 무료통화가 가능하고 만 20세 미만만 가입할 수 있다.

또 X-틴 요금제는 월정액 3만원에 1백50분 무료통화가 가능한 상품으로 10대뿐 아니라 성인도 가입 가능하다.

그래서 희주양은 엄마에게도 가입을 권유했다.

희주양은 요즘 한솔엠닷컴의 틴틴 요금 덕분에 엄마와의 휴대폰으로 인한 작은 갈등도 해결한 것은 물론 무절제한 통화 습관을 고치고 알뜰한 휴대폰 사용도 할 수 있게 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