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경남 김해와 공동으로 23~30일까지 말레이지아,필리핀,베트남 등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김해시 관내 12개업체로 구성되는 이번 방문단은 1천만달러 이상의 상담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대우측은 밝혔다.

대우는 6월 인천광역시 부평구와,9월에는 서울시와 중남미 지역에서 해외수출상담회 계획을 추진이다.

대우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간 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안정된 해외영업망과 축적된 비즈니스 노하우가 입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심기 기자 sglee@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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