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자네트시스템 성우e컴(MMC) ACN테크 텔레드림 토미스 현대텔레텍 등 벤처 통신장비업체 6개사와 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모뎀을 공동개발키로 했다.

현대전자는 외장형,내장형(PCI) 등의 ADSL 모뎀을 개발,제휴를 맺은 중소.벤처업체들과 함께 "SpeedXess"이라는 공동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정종태 기자 jtchung@ ked.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