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도날드는 서울 노량진점 등 전국 20개 매장에서 직장인을 위한 아침메뉴를 시험 판매하고 있다.

메뉴는 에그.소시지 맥머핀과 바삭바삭한 사각 감자로 만든 해쉬 브라운 등 단품 2종과 음료를 곁들인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맥머핀류는 2천원,해쉬 브라운은 7백원.

여기에 커피 콜라 우유 오렌지주스중 한가지 음료수를 포함한 세트메뉴는 3천원이다.

맥도날드는 바쁜 직장인들의 가벼운 아침식사를 위해 이같은 메뉴를 개발했으며 5월말까지 시험 판매를 거쳐 본격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02)3702-8372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