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청소기 신제품 "틈새까지"를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플라스틱 연장관이 가볍지만 강도가 약하는 것을 고려해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알루미늄 연장관을 써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또 1백80도 회전가능한 좌우회전 브러시를 채용해 구석진 가구 틈새 등 청소하기 불편했던 부분까지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브러시 넥(NECK)이라는 구조를 달아 침대밑 청소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대우는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19만7천원이다.

윤진식 기자 jsyoon@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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