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병원에서만 판매되는 충치 예방 껌 "자일리톨(Xylitol)100"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판매사인 (주)호치 관계자는 "지난 1월 출시후 3개월 만에 전국 1천여개 치과에서 자일리톨을 판매할 만큼 주문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핀란드 자작나무에서추출된 자일리톨 성분으로 만들어 설탕과 같은 단맛을 내면서도 충치를 예방해 주는 기능을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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