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춘 대표


(주)대건프랜차이즈의 삐아몬테는 맛과 멋을 즐기자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탈리아식 스파게티 파스타 전문체인.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밝은 분위기로 매장을 꾸며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연출했다.

가맹점주를 직접 교육시켜 인건비의 지출을 최소화했다.

또한 본사에서 소스를 직접 공급해 전국 체인의 맛이 일정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손님 1인당 3천~5천원대의 판매전략과 10평 정도의 소형매장도 독특한 마케팅 전략.

아파트나 주택가에 위치해 주택 소비자대상의 매출 극대화를 노렸다.

시내중심의 대형 매장의 경우 셀프서비스로 젊은층을 유도하는데 주력했다.

신규점포 개설시 이벤트 등의 홍보를 본사가 지원하고 수시로 브랜드 이미지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