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이 22일부터 일산 풍동.식사동 개발지구내에서 2차분 아파트 5백33가구를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33평형이 3백53가구,48평형이 1백80가구 등이다.

평당분양가는 4백만원으로 일산신도시의 같은 평형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계약자들은 중도금의 5천만~6천만원까지 8.5~9.5%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전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고 안목치수가 적용된다.

초고속통신망이 깔려 홈쇼핑 재택근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2.5km 떨어져 있다.

2002년 복선전철화 될 경의선 백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0344)907-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