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인터넷 TV벤처기업인 클릭 TV와 업무 제휴를 맺고 4월부터 TV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키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제휴로 PC에 익숙하지 못한 주부와 중장년층이 항공권을 편리하게 예매할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클릭 TV는 TV를 통해 인터넷을 볼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한 벤처기업이다.

박주병 기자 jbpark@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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