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네트워크장비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은 10일 김수영 전 콤텍시스템 전송사업본부장을 회장으로 영입했다.

인터링크는 또 조명훈 전 콤텍시스템 상무를 연구소장으로 선임하는 등 연구인력을 대폭 보강해 전송장비 및 인터넷 액세스 장비 개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수영(51) 신임 회장은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대우통신 상무,콤텍시스템 전무 등을 지냈다.

정종태 기자 jtchung@ 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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